지난 4년동안 2천 7백여명의 도시민이
전남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4년 동안 전남 지역에 정착한 도시민은
모두 2270명으로 이 가운데 농사를 짓는
전업형이 52%를 차지했습니다.
또, 은퇴·노후요양형은 23%,
도시통근형은 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위해
농가 수리비 5백만원과 농업 인턴비를
매달 120만원 지원하고 있고,
은퇴자가 이주해 한옥주택을 신축할 경우
최고 4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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