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 2천 3백여명 이주 정착…전업형 절반 최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6 12:00:00 수정 2010-04-26 12:00:00 조회수 0

지난 4년동안 2천 7백여명의 도시민이

전남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4년 동안 전남 지역에 정착한 도시민은

모두 2270명으로 이 가운데 농사를 짓는

전업형이 52%를 차지했습니다.



또, 은퇴·노후요양형은 23%,

도시통근형은 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위해

농가 수리비 5백만원과 농업 인턴비를

매달 120만원 지원하고 있고,

은퇴자가 이주해 한옥주택을 신축할 경우

최고 4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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