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공갈 혐의 지역신문사 대표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6 12:00:00 수정 2010-04-26 12:00:00 조회수 0

화순경찰서는

공사 현장에서 돈을 뜯은 혐의로

모 지역 신문사 대표

4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일 화순의 한 지방도 공사 현장에 찾아가

폐기물 처리를 제대로 했는지 확인해 보자고

협박해 회식비로 150만원을 받는 등 2차례에

걸쳐 2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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