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금호타이어 이번주 양해각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7 12:00:00 수정 2010-04-27 12:00:00 조회수 0

금호타이어와 채권단이 이번주에

정상화 방안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따르면

채권 금융회사들을 상대로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한

서면 동의서를 받기로 했습니다



채권 신고액을 기준으로 채권단의 75%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정상화 계획은 확정됩니다



채권단은 또 금호타이어의 채권 행사

유예 기간이 다음달 5일로 끝나기 때문에

이번 주중에 양해각서 체결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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