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와 채권단이 이번주에
정상화 방안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따르면
채권 금융회사들을 상대로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한
서면 동의서를 받기로 했습니다
채권 신고액을 기준으로 채권단의 75%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정상화 계획은 확정됩니다
채권단은 또 금호타이어의 채권 행사
유예 기간이 다음달 5일로 끝나기 때문에
이번 주중에 양해각서 체결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