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곳곳에서 경선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 서구 갑 지역 시의원 경선에서
탈락한 염동익 박상순 예비후보등은
후보자와 사전 협의없이 갑자기
선거인수가 47명이 추가된 것은
경선 무효라며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광주 광산을 시의원 경선에서 탈락한
김길원 예비후보도
선거인수가 52명 는 상태에서 13표차로
탈락한 만큼 경선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뿐만
아니라 광역.기초 의원 후보 경선 탈락자까지 재심을 청구하거나
줄줄이 탈당을 선언하고 나서며
심각한 경선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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