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산업단지 가동률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중 광주.전남지역 8개 국가산단의
평균 가동률은 91.3%로 90.1 퍼센트를 기록했던지난해 말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는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여수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가동률이 높아진데 따른 것입니다.
산업단지별로는 여수산단이 92.9 퍼센트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고, 광주첨단 산단과
대불산단 등도 가동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