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모 학과 '연구비 비리'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7 12:00:00 수정 2010-04-27 12:00:00 조회수 1

전남대학교 일부 교수들이

연구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남대 산학연구처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모 학과 교수 3명의 연구비 사용 내용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학과 조교가

수 년간 학과 공용카드로 이른바 카드깡을 받아

수 천만원을 현금화하고, 유흥비 등에

사용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해당 조교와

교수들의 공모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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