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9회 전남 도민체전이 오늘 부터
나흘 동안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화순 하니움 문화 스포츠센터에서
개회식을 갖고 일정에 들어간 도민체전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5988명이 참석했습니다
도민체전 개막식의 성화 최종 주자는
2008년 올리픽 베드민턴 금메달 리스트인
이용대 선수가 맡았고 개막식에 앞서
문화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개막식은 천안함 희생 장병들에 대한
애도 분위기를 감안해
간소하게 치러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