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청소년들의 흡연율과 음주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교육 과학 기술부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청소년 건강 행태 온라인조사 결과,
광주의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의
흡연율과 음주율은 각각 11.1%, 20.9%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또한 이같은 수치는 1년전에 비해
흡연율은 2.1%, 음주율은 4.0% 감소한 것입니다
시교육청은 금연캠프 운영과 건강 한마당 축제, 건강개선 프로그램 등이 청소년 흡연과 음주를 줄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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