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이 5.18 30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합니다.
광주북구청은
꽃으로 환생한 5월 영령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형극 '꽃이 된 사람'을 다음 달 20일과 27일
무대에 올립니다.
또 초등학생 100명과 함께하는
국립 5.18 민주묘지 현장 체험과
고 김남주 시인 육성 자료집 상영,
독일인 사진작가 마티어스 사진전 등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