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선에 대한
재심 결과가
오는 30일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공천 재심 위원회는 오늘
불법 ARS 여론 조사 의혹과 관련해
광주시장 재선 재심 수용 여부를 심의했습니다.
오늘 재심에서는 재심 위원 7명이
기각 또는 인용을 놓고 표결을 실시한 뒤
결과를 밀봉한 상태로 오는 30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30일 최고위원회가
재심을 기각하면 강운태 예비후보가
광주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는 반면
재심이 인용되면
후보 교체와 재경선 여부 등이
결정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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