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상에서 초계비행을 하다 추락한
해군 링스헬기 순직자들의 영결식이
오늘 해군 3함대에서 엄수됐습니다.
3함대 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를 비롯해
군관계자 5백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고인들의 유해는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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