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여성이나 학생들이 주로 기거하는
도심 원룸에 대해 경찰이 집중 방범 진단에
나섰습니다.
광주 지방경찰청은
최근 직장 여성등이 혼자 살고 방범 시설이
허술한 원룸을 노린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며
다음달 4일까지 각 지구대를 중심으로
원룸에 대한 방범 진단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원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구대 경찰관이 직접 원룸을 방문해
폐쇄회로 TV 설치 여부 등
방범 상태를 점검하고 거주자들에게
범죄 예방 요령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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