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의 철도 화물 수송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올해 들어 4개월 동안의 철도화물 수송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가까이 늘었고
그에 따른 재정수입도 50%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증가세는
전남지역의 전반적 경기회복에 따른
항만물동량 증가와
지역 내 물류창고가 추가 건설 등으로
자재 수송률등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코레일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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