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수 사퇴..권한대행 체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8 12:00:00 수정 2010-04-28 12:00:00 조회수 0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충식 해남군수가 오늘 자로
군수직을 사퇴함에 따라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들어갔습니다.

김 군수는 군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참담한 심정으로 모든 책임을 지고
군수직을 사퇴한다며 부덕한 까닭으로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상처를
안겨 드리게 돼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의 사퇴로
허영철 부군수가 해남군수 권한 대행을
맡게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