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현상과 잦은 비로 인한 피해가
식량작물인 보리에 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보리의 경우
생육이 나빠 수확을 하더라도 인건비도
건지지못한다며 보리밭을 갈아엎는 등
재배를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보리생육상태를 예찰한 결과에서도
보리 키가 예년에 비해 1.2센티미터가량 작고 1 제곱미터당 이파리의 수도 예년보다
20여 개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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