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이
전 세계적으로 A형 간염이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A형 간염이
20세 이상 성인층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며
주요 표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정 환자 발생 추이를 파악하는 한편,
예방 접종을 위해 A형 간염 항체 검사를
다음달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A형 간염은
오염된 음식물이나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손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반드시 끓인 음식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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