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동구 금남로 5가 금호문화재단 소유의
단독주택으로 35억5천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금호문화재단 소유 단독주택은
토지면적 5천500㎡에 건물 546㎡ 규모로
광주에서 가장 값이 높았고
동구 동명동의 한 단독주택은
217만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
광주지역은 5천만에서 7천만원 미만의 주택이
2만2천호로 24.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7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의 주택은
만6천호,1억원이상이 1만3천호 순이었습니다.
광주시는 내일(30일)
개별 주택 8만8천여호에 대한 공시가격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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