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택 최고가 35억5천만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9 12:00:00 수정 2010-04-29 12:00:00 조회수 0

광주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동구 금남로 5가 금호문화재단 소유의

단독주택으로 35억5천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금호문화재단 소유 단독주택은

토지면적 5천500㎡에 건물 546㎡ 규모로

광주에서 가장 값이 높았고

동구 동명동의 한 단독주택은

217만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



광주지역은 5천만에서 7천만원 미만의 주택이

2만2천호로 24.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7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의 주택은

만6천호,1억원이상이 1만3천호 순이었습니다.



광주시는 내일(30일)

개별 주택 8만8천여호에 대한 공시가격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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