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4월 업황 지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 533개 기업을 대상으로 벌인
기업경기조사에서
4월 중 제조업의 경기 실사지수가 96으로
1달 전에 비해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비제조업의 4월 업황 경기 실사지수도
80에서 79로 1포인트 하락했고
특히 채산성 지수는 3포인트 하락 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경영 애로사항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내수부진,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자금 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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