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를 신청한 금광기업을 대신해
모아 종합 건설이 어등산 광광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모아종합건설은
금광기업과 광주관광개발이 구성한
어등산 리조트 법인의 주식과 권한.의무를
승계하는 조건으로 사업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02년에 시작된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은
삼능건설이 사업자로 선정됐지만 지난해 3월
워크아웃 대상이 되면서
금광기업이 개발사업권을
인수했었습니다.
어등산 개발 계획은
2015년까지 3400억원을 들여
어등산 일대 273만㎡ 땅에 호텔과 콘도,골프장 등을 짓는 것으로
현재 1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