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금호타이어 도급업체들에게
비정규직에 대한 임금 삭감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성명을 내고
금호타이어 회사측이 노조의 양보를 받아내자
이에 편승한 도급업체들이
상여금 삭감과 각종 휴가 폐지를 요구하고
3달치 밀린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7일 부터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는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지회는
내일 전면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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