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는
실거래 가격 8천만원에서 1억원 사이의
중소형 아파트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전문업체 사랑방신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거래된
아파트 5500여건의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8천만원에서 1억원 사이의 아파트 거래가
9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증가했습니다
또한 5천만원 미만 소형 아파트 거래도
45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21.8% 늘었습니다
반면에 1억 2천만원 이상 2억원 미만의 아파트 거래는 8.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한편 지역별 아파트거래는
북구가 31%로 가장 거래가 활발했고
광산구와 서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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