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은 선거 준비에
공무원을 조직적으로 동원한 혐의로
전주언 광주서구청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당원모집 등을 통해 구청장의
재선을 도운 전 수행비서 42살 이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56살 임모씨 등
공무원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전 구청장은
지난해 1월초 측근 공무원들과 함께
선거운동 계획을 세우고
서구청 공무원들을 통해 1300여명의 당원을
모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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