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성인천식, 60대 여자가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9 12:00:00 수정 2010-04-29 12:00:00 조회수 0

성인 천식에 가장 잘 걸리는 연령대는

60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2005년부터 지난 3월까지 외래 진료를 받은

20대 이상 천식 환자 9400여명을 분석한 결과 60대가 전체의 25.1%인 2300여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는 50대와 70대, 40대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성별로는 여자가 56.8%로 남자 보다 많았고

유아 천식은 남자 어린이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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