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차 사이에 끼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29 12:00:00 수정 2010-04-29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5시40분쯤

광주시 동구 용산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광주 모 교통 택시기사 37살 A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자신의 택시 운전석 문과

골목길에 주차된 소렌토 뒷좌석 문 사이에

몸이 끼어 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A씨가

기어를 주차상태로 바꾸지 않고

차량에서 내렸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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