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엑스포가 다음달 1일
개막되는 가운데 여수시와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국제 전세기가 오늘 취항합니다.
상해엑스포 참관단 150명을 태우고
오늘 오후 3시 여수공항에서 중국 상하이로
떠나는 국제 전세기는 상해엑스포 기간에
왕복 8차례 엑스포 참관단과
중국 관광객을 태우고 여수와 상하이를
오가게 됩니다.
상해엑스포 참관단은
3박 4일 일정으로 상하이엑스포 현장을
관람하고, 정원도시인 항주와 소주의 관광지도
둘러볼 예정입니다.
오늘 전세기편으로
중국 관광객 147명이 여수를 방문해,
이들은 여수 일원과 서울을 관광한 뒤
다음달 2일 참관단을 태우고 돌아오는
전세기 편으로 출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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