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 대표적인 명승지인
소쇄원을 두고 벌어진 담양군과 문중 사이의
갈등이 봉합됐습니다
담양군은 소쇄원 보존관리와 운영조례,
관람료 징수와 보존관리 조례에 따라
입장료 천원을 직접 징수하고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입장료 수익금 가운데
문화재 보호기금과 소쇄원 복원 적립금,
유지비 등을 제외한 나머지 40%를
소쇄원 소유권의 일부를 가진
양씨 문중에 주기로 했습니다
담양군은 이같은 조례가
지난 19일 부터 시행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제주 양씨 문중에서 특별한
이의 제기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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