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완 국민참여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펀드를 조성해 선거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이병완 예비후보는 지난 26일부터 지지자들을
상대로 '이병완 펀드' 약정을 받아
4일 만에 331명이 5억2000만원을 모금하고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 측은 법정 선거비용이 7억원이지만
어려운 광주경제를 고려해 5억원에 마감했다며
모금된 금액은 CD금리 2.45%의 이자율을 적용해 8월 10일에 갚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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