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선 재심 결과에 대한 최고위원회의 결정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광주시장 경선 문제와 관련한 회의를
오는 3일로 연기했습니다
최고위원회는 광주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ARS 여론조사와 관련해
검찰이 강운태 후보측 핵심 관계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어
보다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당의 광주시장 후보 결정은
이 달 초로 미뤄졌고
중앙당 재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실시한
표결 결과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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