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땅값 오르고 거래량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30 12:00:00 수정 2010-04-3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의 올 1분기 땅값은 조금 오른 반면
거래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1분기 여수와 신안, 순천 등을 중심으로
땅값이 올라 전 분기에 비해 0.35% 상승했습니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하락하던
전남 땅값은 지난해 5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11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토지 거래량은 3만 7천 백 여 필지로
전 분기에 비해 11% 감소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