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올 1분기 땅값은 조금 오른 반면
거래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1분기 여수와 신안, 순천 등을 중심으로
땅값이 올라 전 분기에 비해 0.35% 상승했습니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하락하던
전남 땅값은 지난해 5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11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토지 거래량은 3만 7천 백 여 필지로
전 분기에 비해 1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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