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 재단이
오는 9월 열리는 광주 아트페어를
민자를 유치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제 8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에 맞춰 추진될
광주 아트페어는
대구와 부산의 경우처럼
국비와 시비를 일부 지원받고 민자를 유치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재단은 또
광주 아트페어가 시민이나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처럼 왜곡되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는 시민들의 관심 외면 등을 불러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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