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민 체육대회에서
여수시가 1년만에 다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여수시는 어제 폐막된
제 49회 전남 도민체전에서 3만 3천여점을 얻어
1년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위는 순천시, 3위는 목포시가 차지했고
고흥군과 신안군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육상 100m와
200m, 400m 계주를 휩쓸어 3관왕을 차지한
여수시의 우재은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내년 50회 전남도민체전은 나주시에서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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