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수 후보 차량에 '위치추적기'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1 12:00:00 수정 2010-05-01 12:00:00 조회수 0

조형래 민주당 곡성군수 예비후보의

승용차에 위치 추적기가 부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형래 후보의 운전기사 전모씨가 오늘 오전

그랜저 승용차 밑 바닥에 휴대전화 크기의

위치추적기가 붙어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자동차를 감식하는 등

후보 차량에 위치추적기가 부착된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