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상춘객 북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2 12:00:00 수정 2010-05-02 12:00:00 조회수 0

휴일인 오늘 화창한 날씨를 보인가운데

지역 축제 현장과 유명산 등에는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시작된 담양 대나무 축제 현장에는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대를 중심으로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다향제가 열리고 있는 보성일대에는

한국차 소리문화 공원과

융단처럼 펼쳐있는 곳곳의 다원에

전국 단위의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봄꽃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무등산에도

2만여 명의 등산객들이 산행을 즐기는등

모처럼 화창한 휴일을 맞아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로 곳곳이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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