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50분쯤
영광군 안마도 남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720톤급 예인선과 조업 대기중이던
10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이 침몰했고,
선원 4명 가운데 55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의 선장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사고해역에서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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