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식 학사농업인'의
농촌 정착률이 매우 높고
소득도 일반 농가보다 30%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5년부터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신지식 학사농 육성사업'을 실시해
185명의 학사농을 선정해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이가운데 181명이 영농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농 유형별로는
농가소득이 높은 축산경영이 47%로 가장 높았고
벼농사,원예 순이고
평균소득은 축산농가 4천660만원등
평균 3천790만원으로
일반 농가보다 보다 30% 이상 높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