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ㆍ구 경영진이 대립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는 조선대의 현안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대부분 현 경영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조선대는 일부 이사가
9명의 이사 취임 전에 진행된
안건처리에 대해 '재심'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
교과부로부터 '문제없다'는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는 정이사 선임이 완료되기 전에
처리된 안건 가운데
이사회의 정수를 늘리는 안건 만을 제외하고
다른 안건은 정상적이고 일상적
권한 행사에 해당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 정이사 9명 가운데 7명은 지난 1월에, 나머지 2명은 3월에 결정되는 등
2차례에 걸쳐 선임됐는데 신구 경영진이
대립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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