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30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6일 만장전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펼쳐집니다.
'들리는가 오월의 함성, 보이는가 민중의 횃불'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5.18 행사는
옛 전남도청과 국립 5.18 묘지 등에서
70여개 크고 작은 행사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시청자미디어센터와 놀이패 신명
첨단골 열린음악회 운영위와 아이 숲 어린이
도서관 등 소규모 기관과 단체가 대거 참여해
5.18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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