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총학 선거 올해도 '파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3 12:00:00 수정 2010-05-03 12:00:00 조회수 0

조선대총학생회장 선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와 총학생회는

이달 초 치러진 2010년 총학생회장 선거를

무효화하고 오는 24-26일까지 3일간 재선거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총학생회의 이같은 결정은 개표 과정에서

대리 투표 의혹이 일고 개표가 전면 중단된데

따른 것으로, 지난 2008년 치러진

선거에서도 투표율 미달 등으로 무효가 되는 등파행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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