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 공문서 위조 일당 3명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3 12:00:00 수정 2010-05-03 12:00:00 조회수 0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위해 각종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47살 최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해 9월 미국에 있는 조카가

영주권을 딸 수 있도록 영광군 모 면사무소에 근무하던 공익근무요원 송 모씨에게

인감증명 용지 등을 훔치게 한 뒤

인감증명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공무서 6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도와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로

공무원 42살 배 모씨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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