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위해 각종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47살 최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해 9월 미국에 있는 조카가
영주권을 딸 수 있도록 영광군 모 면사무소에 근무하던 공익근무요원 송 모씨에게
인감증명 용지 등을 훔치게 한 뒤
인감증명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공무서 6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도와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로
공무원 42살 배 모씨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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