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호적 위조 입국 조선족 2명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3 12:00:00 수정 2010-05-03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중국 서류를 위조해

중국 여권을 발급받은 혐의로

조선족 51살 김모여인과 46살 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6년 11월쯤

중국 현지 브로커에게 1100여만원을 주고

중국 호적부를 위조한 뒤

다른 사람 이름으로 여권을 만들어

입국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같은 방식으로 서류을 위조해

불법 입국한 중국인이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