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중국 서류를 위조해
중국 여권을 발급받은 혐의로
조선족 51살 김모여인과 46살 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6년 11월쯤
중국 현지 브로커에게 1100여만원을 주고
중국 호적부를 위조한 뒤
다른 사람 이름으로 여권을 만들어
입국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같은 방식으로 서류을 위조해
불법 입국한 중국인이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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