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수 후보 차량 위치추적기 수사 속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3 12:00:00 수정 2010-05-03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곡성군수 조형래 예비후보
승용차에 위치추적기가 부착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찰은 통신사를 통해 조회한 결과
A 씨가 추적기를 경기도 성남에서 구매해
최근 추적기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A 씨가 조사를 위한 출석요구에
한차례 불응해 체포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습니다.

조 후보 측은 조 군수가 이용하는
렌터카 승용차에 부착된
위치 추적기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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