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마늘 재배면적은
줄어든 반면에 양파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올해 광주전남지역의
마늘 재배면적은 7천5백여 헥타아르로,
지난해와 비교해 20% 가까이 줄었습니다.
이는 마늘 재배의 경우 종묘비와 인건비 부담이 다른 작목에 비해 더 커진데 따른 것입니다
반면에 양파는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16 퍼센트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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