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재배 면적 급감...양파는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3 12:00:00 수정 2010-05-03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마늘 재배면적은

줄어든 반면에 양파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올해 광주전남지역의

마늘 재배면적은 7천5백여 헥타아르로,

지난해와 비교해 20% 가까이 줄었습니다.



이는 마늘 재배의 경우 종묘비와 인건비 부담이 다른 작목에 비해 더 커진데 따른 것입니다



반면에 양파는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16 퍼센트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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