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출신의 도교육감 후보들이
단일화 움직임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후보 단일화 대상은 전남도 교육청에서
함께 근무한 경력이 있는 김장환 후보와
신태학, 서기남 후보 등 3명이며,
윤기선 후보가 포함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교육감 후보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대한 묵시적 동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체적인 방안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계에서는 오는 15일
교육감 기호 추첨 이후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탈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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