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도로인 임도가
산악 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 등
산악 레포츠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천15년까지 추진할
간선 임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산악 마라톤과 산악자전거 등
산을 활용한 레포츠가 가능한
다기능 임도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4년부터 개설되기 시작한
전남지역 임도는 지난해까지 천 9백km가
개설돼 있으며,
오는 2천30년까지 5천 5백km가
추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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