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윤난실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시장이 되면 시내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시내버스는 준공영제 실시 전인
2005년에 재정 적자가 60억 7천만원이었는데 2009년에는 293억 2500만원으로
불과 3년만에 4.8배가 늘었다며 이제는
완전공영제가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후보는 또 장애인 저상버스를
2015년까지 900대 증차하고
중고등학생은 월 1만원 정기권으로
횟수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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