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윤난실 "광주시내버스 완전공영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4 12:00:00 수정 2010-05-04 12:00:00 조회수 0

진보신당 윤난실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시장이 되면 시내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시내버스는 준공영제 실시 전인

2005년에 재정 적자가 60억 7천만원이었는데 2009년에는 293억 2500만원으로

불과 3년만에 4.8배가 늘었다며 이제는

완전공영제가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후보는 또 장애인 저상버스를

2015년까지 900대 증차하고

중고등학생은 월 1만원 정기권으로

횟수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