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 운동 30주년을 앞두고
5.18 인정교과서가 확대 보급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5.18 교육 확산과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8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초중고 300여 곳에 5.18 인정 교과서를 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등과 중.고등학교용 2권으로 편찬된
5.18 교과서는
5.18 기념재단이 제작 실무를 맡고,
지역 초·중등 교사 11명이 집필에 참여,
3년만인 지난해 1월 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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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범학교 등을 통해 부분적으로 보급된 5.18 교과서는 현재 금호초등학교 등
10여곳에서 배우고 있지만
보급된 수량은 6천여권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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