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광주 시민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창단
준비위원회가 오늘 지역 국회의원과
관련인사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이달 중에 창립총회를 열고
시민주 공모와 후원금 모금 활동을 벌여
이르면 12월쯤 창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사무국은 14명 규모로
첫해 50억원의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해마다 70억에서 80억원 가량의
운영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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