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카드 유용 처벌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4 12:00:00 수정 2010-05-04 12:00:00 조회수 0

전남대학교 총학생회가

학과 공금 카드를 유용한 사건과 관련해

관련자 처벌과 학교 예결산안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총학생회는 오늘 대학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 단과대학 조교가

학과 공금을 유용한 사건과 관련해

공동감사단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대학측은

학교 예산을 유용하거나 횡령한 것은 아니며

해당 조교는 계약이 만료돼 대학 소속 교직원이 아니어서 내부 징계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일부 교수들이

연구비 등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관련 교수들의 연구비

사용내역 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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