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의 성공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민관 합동 기술 지원단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촌지도사와 친환경농업 선도농가 등으로
구성된 '유기농 현장 기술지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도내 2600여곳의
친환경농업 단지에 배치돼 후발 유기농
농가들이 성공적으로 친환경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 활동을 벌입니다
현장 기술지원단에는 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일선 시군에서 근무하는 벼와 농자재,
밭작물, 과수, 채소, 특작, 축산 분야의 연구.지도직 공무원 440여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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