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과 일조량 부족 등으로
시설채소 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시.군에 따르면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시설 채소류의 수정률이 크게 떨어지고
착과 불량과 병해충 마저 극심해
수확량이 평년보다 30-40% 이상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 봄 평균 일조시간은 평년의 73%인 247.1시간에 불과해 피해를 키우고 있습니다.
농사전문가들은 햇빛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해 주고, 환기로 습도가
높지 않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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